고국으로 돌아온 한글 편지 도록


  

  

  


펼침면은 안쪽의 글도 보이도록 6mm 정도씩(글자 잘리지 않도록 수동으로 조절) 겹치게 하면서
사철 무선 재본이라 안쪽이 접혀서 다시 6mm 안쪽에 여백을 줬다.
받아보니 안쪽의 흰색 부분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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